아무리 위에서 '시민을 밟아라'는 명령이 있어도
아무리 분위기가 강압적으로 흘러가도

이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여자를 빙 둘러싸고 곤봉을 휘둘러 댈때
그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마지막에 흥분해서 끝까지 달려드는 전경은
무엇이 그렇게 분에 찼을까요

자기의 여동생이,누나가,여자친구가
전경들에게 저렇게 맞고 있는걸 보아도
저렇게 아무생각없이,손에 힘을 실어서
곤봉을 휘두를수 있을까요..


 

여담-어청수 와 이명박 에게 우비를 입히고 우산을 쥐어줘서 전경들 한가운데로 떨어뜨려 보고 싶습니다.
미국보다 우리나라 (정부)가 더 나쁩니다.

by coma | 2008/06/29 16:5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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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조찌횽 at 2008/06/29 21:22
한편 경찰은 노컷뉴스의 동영상 장면이 나가자 "당시 경찰은 '군화' 대신 '운동화'를 신고 있었던만큼 '군홧발' 폭행은 아니었다. 또한 경찰 5,6명이 여성을 둘러싼 것은 맞지만 이 가운데 1,2명만이 때렸다"고 해명했다.

'군화' 대신 '운동화'를'군화' 대신 '운동화'를'군화' 대신 '운동화'를'군화' 대신 '운동화'를'군화' 대신 '운동화'를
Commented by tato at 2008/06/30 14:08
무섭다...
Commented by sunwolf at 2008/07/03 09:53
군대(전경)에서 현역 생활은 해보지 못했지만, 훈련이라던가를 통해서 현역으로 있었던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정말 똘기 넘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스스로의 잣대가 약하거나, 없는 사람들이 일반 시민들과 대항하는 전경으로 배치되는게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암튼 전경구타 동영상 보면 정말 날라차기 해주고 싶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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